부산 해안길 드라이브는 좋았지만
바람 부는날의 나들이는 자신이 없어지는..
혼자만, 저녁도 못 먹을만큼 기진맥진... ~~
해마루에서 내려다 본 청사포..
청사포, 쌍둥이 등대..

송정 -가래포 부부등대

등대 그리고 죽도공원이 보이고
기장..그 유명한 짚불곰장어 식당에 도착.
짚불과 양념 반반 질리도록 먹고..
오랑대에 도착..

기장 대변항 등대가 저멀리 보이고
큰방가지똥
갯까치수영
연화리 해녀촌 지나서
기장 대변항- 젖병등대, 월드컵등대, 장승등대, 닭벼슬등대를 보고
월전마을 ..월전항, 방파제등대

월전항, 방파제등대



멀리서 볼때는 호기심을 무진장 자아냈는데
등대가 많이 낡았다. 월전꽃동산.. 행랑객들이 평일인데도 눈에 띄었다

월전마을을 지나, 죽성성당 도착
죽성등대가 외롭게 서있고




죽성항등대
성취사, 화장실
신평소공원
칠암항
가자미등대 , 갈매기등대 ,야구등대
칠암항을 떠나 임랑해수욕장 도착~ 갈매기들과 놀았다
짚불곰장어~
가자미등대 , 갈매기등대 ,야구등대
해월정
서향~
히아신스
임랑 아름마을, 세기로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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