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학 시인 낭송회 2009-06-19 멀리 구석자리에서 문인수 시인과 함께 앉아계시는 안상학 시인을 몰카로 ..죄송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재밌는 사회를 맡아주시는 제4막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사인 받은 것이 얼마나 잘 한 일인지요.. 꽃을 그리기 전에 포착하였네요^^ 시인의 어떠한 모습... 안상학 시인께서 이 사진.. 2009년 201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