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3_074812~
폼페이 최후의 날은,,,재미 보다는 흥미있게 보긴 했는데,..결국은 다 죽어 화석이 되어 끝나는 장면에서 그만 시시해져버렸다.
화석을 가까이에서 화면을 돌리지 말고, 간접적으로.. 종말을 알리고 도시 전체를 보여줬으면 그 영화가
정말 광대하고 멋졌겠지만,,그렇게 셋트를 설치하기엔 너무나 제작비가 많이 들것..
화산 폭발 장면은 시지인가? cg
돔 경기장과 검투 , 살육 장면 등... 돈은 엄청 들였겠더라만 결국은 그닥 재미없다는 평이 대부분 일 것이라는..
남 주인공의 눈빛이나 여주인공은 뭐 괜찮았다.
새들새들한 것이 처음엔 별로 이쁘지 않았지만, 배역이 괜찮다보니 여주인공도 그런대로..
폼페이: 최후의 날 (2014) 마일로역의 킷헤링턴..역시 들어보지 못한..그래도 보는 눈요기는 조금 되는 ㅎ
오전 11시50분 시작, 영화가 끝나고
현대백화점까지 가서 8층에서 먹은 단팥죽은 맛있었다. 커피 빙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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