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 줄 내 글을 못 적었다
아니 출근하자 말자 울적한 기분에 메모장에 쓰다 놔둔 글을
옮겨놓긴 했다.
시 시 시......다 시시하지만, 내겐 아득한 그리움, 골칫덩이다
'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3 남매지 일출 & 2/24 현대백화점 CGV 폼페이최후의날 (0) | 2014.02.25 |
|---|---|
| 2/7 금..비 내리는 오후, 커피나 한잔 마실까했는데.. (0) | 2014.02.15 |
| 배도 고프고... (0) | 2014.02.15 |
| 2014-01-07 대구문예회관&마사커피&수성랜드 (0) | 2014.01.16 |
| 2014-01-03 오후, 홀로 잠시 남매지 데크 .. (0) | 2014.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