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시 시 시......다 시시하지만, 내겐 아득한 그리움, 골칫덩이다

글라디올러스 2014. 1. 22. 21:58

오늘도 한 줄 내 글을 못 적었다

아니 출근하자 말자 울적한 기분에 메모장에 쓰다 놔둔 글을

옮겨놓긴 했다.

 

시 시 시......다 시시하지만, 내겐 아득한 그리움, 골칫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