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014-01-03 오후, 홀로 잠시 남매지 데크 ..

글라디올러스 2014. 1. 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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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불빛이 너무나 예뻐서

차를 세우고 담아두고 싶었었는데

정보센터에 갔다가 잠시 길을 건너가서

완공이 조금 덜 된 데크를 걸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