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다시 올 수 있다는 가정하에오늘이 과연 오늘이라는 명제를 띄울수 있을까오늘은 이 하루가 지나감으로서유한하지 못하기에 허투루 지나가게 할 수가 없는 것을우리는 과연 제대로 알고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가이것은 그 누구에게도 해당되는 말이 아니란 것을다음 블로그ㆍ 아니 티스토리 이벤트겨우 3일을 남겨두고 시작했을뿐인데3일차 글쓰기도 실은 빠뜻하게겨우 실천할 뿐이지만다음을 핑계대고 내가 지금 이 순간에느끼게 해주는 것을ㆍ글쓰기 4시간을 남겨놓고 있다는 알림이이렇게 끄적이게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해본다일종의 송년을 보내는 만남에옆의 지인들께 실례되는 행위일지라도잠깐의 지금 이순간의 스침에 대한각성 내지는 숙제를 해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