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대와 조화를 이룬 병꽃나무
하얀 지붕을 이룬 산딸나무
'금계국'입니다
알팔파(자주개자리)
집과 가까운 거리에
이렇게 넓고 근사하게 지은 미술관이
생겼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가끔 혼자 들려도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몇 년이 흐른 뒤에는 수목들이
키가 크고 울창해져서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
전시실 안 풍경은
사진 촬영이 금지라
올릴 수가 없네요~
입장료는 어른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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