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으로 살아가기-공연 전시

2011-05-27 대구미술관 개관 이틀째 되던날에

글라디올러스 2011. 6. 1. 22:25

 

 

 

  

 

 

 

 

 

 

 

 

 

  

 

  

 

 

 

분수대와 조화를 이룬 병꽃나무

 

 

 

 

 

 

 

하얀 지붕을 이룬 산딸나무

 

 

 

'금계국'입니다

 

 

 

알팔파(자주개자리)

 

 

 

집과 가까운 거리에

이렇게 넓고 근사하게 지은 미술관이

생겼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가끔 혼자 들려도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몇 년이 흐른 뒤에는 수목들이

키가 크고 울창해져서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

 

전시실 안 풍경은

사진 촬영이 금지라

올릴 수가 없네요~

입장료는 어른 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