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글라디올러스를 즐기는 기분에 기다려집니다.
더위는 조금 짜증나지만 그래도 풍성한 꽃잔치를 즐길수
있다는 이유로 참아 봅니다.
지난 토요일 다우리님과도 펀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저에게 이런 큰 행복을 가져다줄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되겠습니까?
제가 갖고 싶었던 품종을 키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신 한종나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현재 잎이 5~7장 나온 넘들이 꽃대를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
품종이 너무도 다양해서 또 다른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출처 : 신라 천년의 꿈을 찾아서
글쓴이 : 알마 비바 원글보기
메모 : 다시 방문하겠어요 글라디올러스땜에..사진 고맙게 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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