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단돈 일만원이 이렇게 큰 희열을 가져다 줄수도 있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한국에 신규도입된 신 품종을 어렵게 구했습니다.
구근은 좀 작아도 제가 글라디올러스를 키워본 경험이 있기에
망설이지 않고 분양을 받았습니다.
정말 돈 만원의 가치를 많이 느끼게하는 꽃입니다.
출처 : 신라 천년의 꿈을 찾아서
글쓴이 : 알마 비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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