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문 흔적

아미가 되려한 적도 있으나 ㅎㅎ BTS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다가 생각이

글라디올러스 2021. 12. 21. 23:48

작년에 방탄소년단에 늦게 입덕

매일 같이 방탄에 빠져 허우적대던때

청화대 청원 사이트에

아미의 회원가입에 나이제한을 두자는 청원글이 보고

헛웃음 친 일이 생각이 난다ㅎ

 

올해 또한 여러가지에 빠질뻔한 이슈들이 있으나

참 바쁘게 살았던 한해를 하나씩

천천히 조명해 보고싶다.

 

 

 

50대 노인이라 ㅎ

지금 50대 너무 황당하고 좀 괘씸스러운 글

 

그런데 뭐 귀엽게 끝난 헤프닝이니 뭐..

참여인원 7명으로 땡~!

 

요즘도 방탄소년단 영상 보는데 시간을 할애하곤 하지만
작년 한해 무수히도 세계적 위상을 떨치는 방탄이 넘나 기특하기도 하고
방탄때문에 많이 즐거웠었다.
 

 

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정리하다가

몇 개 올려본다

 

 

 

 

케릭터 구입도 해보고 싶었었는데..

 

각자의 케릭터 인형들 앞에 서 있는 방탄이들

 

 

 

일곱 멤버 하나 하나 다 좋아할 수밖에 없지만

언젠가부터 슈가가 자꾸 좋아지는

랩 실력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서 더 뿌듯한

 

어릴때 모습들이 모두 정말 귀엽다

광채 또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