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도 더 이상 자세한 자료가 없다.
북극의 식물, 통털어서 사진만....
점나도
늘 외워두고도
점..을 떠올리지 못해서
이름이 가물가물해지기 일쑤였다.
점 하나만 기억하면 될 것을!
유럽점나도나물은 털이 많고 잎이 좀 크고
점나도나물은 줄기가 자주색
폐역이 된 구 해운대역 뒷편
철도가에서 보았던 털복숭이 유럽점나도나물은 아직도 눈에 어른어른 거린다.
오래도록 기억 한 편에서
더 단단히 들어앉아 있으려는 계략처럼
2015년 5/16 멀구슬나무꽃을 보러 갔을때
철로변의 오후..
꽃잎을 다물고 있던 유럽점나도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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