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으로 살아가기-공연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오백나한' 전시 - 전시는 6월 13일까지

글라디올러스 2019. 5. 6. 08:54

땅속에서 500년, 아이같이 맑은 미소  https://news.v.daum.net/v/20190506000254363?f=p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나한의 표정이다.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김이순 홍익대 미술대학원 교수는 “조각이 단순해 보이지만, 섬세한 표정 묘사에서 장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며 “나한상은 종교의 테두리를 벗어나 순도 높은 감동을 전하는 예술작품으로 볼 만하다”고 말했다. 전시는 6월 1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