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뭣도 모르고 잎사귀 위로 물을 줘서
죄다 죽여먹고 그나마 요즘 잘 크는 바이올렛이
드뎌 꽃을 피웠다.
곱기도 하지.
기특하기도 하지.
요즘...
보는 눈이 즐겁다.
출처 : 탐라국 비바리 별장
글쓴이 : 비바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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